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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엔 무기사찰단장, 음란 채팅 혐의로 유죄 판결
스콧 리터(48) 전 유엔 이라크 무기사찰단장이 음란 채팅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고 15일 AP통신이 전했다. 리터는 지난 2009년 15세 미성년자로 위장한 첩보 경찰과 음란한 채팅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 리터와 변호사는 이번 판결과 관련 언급을 피했다. AP통신은 다음달에 선고가 나며, 리터가 저지른 범죄는 최대 7년...
2011.04.17 08:56
중화권 ‘디바’ 쑨옌쯔 비밀결혼
싱가포르 출신으로 중화권에서 높은 인기를 누려온 쑨옌쯔(孫燕姿ㆍ33)가 지난 3월 싱가포르에서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싱가포르 일간 롄허완바오(聯合晩報)가 혼인등록국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이를 발견하고 보도하면서 만천하에 공개됐다. 쑨옌쯔는 기사가 나간 직후인 지난 13일 마이크로블로그에 “많은 축하를...
2011.04.17 08:51
‘부활절 계란 모자랄까 봐…’ 아르메니아 계란 수출 금지
아르메니아가 오는 20일 부활절을 맞아 계란 수출을 금지했다고 AFP 통신이 15일 전했다.이 같은 조치는 올해 초 휴가기간 동안 상점에서 계란이 사라지면서 가격이 세 배가량 올라간 이후 내려진 조치다. 당시 업계 주요 기업들이 담합해 시장가격을 올린 것이 원인으로 꼽혔고, 당국은 한 거대 양계업계에 벌금을 물렸다....
2011.04.17 08:49
‘알몸 출근’이 女직원 채용 조건?
영국의 한 회사가 구인 광고에 이색적인 조건을 내걸었다.바로 알몸으로 출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15일 영국 언론에 따르면, 영국의 한 소프트웨어 회사가 알몸으로 일할 수 있는 여성 엔지니어를 모집하고 있다회사 책임자인 크리스는 “알몸으로 일하게 되면 업무효율이 높아지고, 서로 숨김없이 편하게 업무에 전념할 수...
2011.04.17 08:38
한달만에 문연 日디즈니랜드…주말 인파 몰려
“한달만에 미키마우스와 재회!”동일본 대지진 여파로 문을 닫았던 일본의 디즈니랜드가 한달 만에 영업을 재개해 주말 나들이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고 아사히신문이 16일 보도했다.대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불안과 공포에 떨었던 일본 시민들도 오랜만에 활기를 되찾았다. 재개장 첫날인 지난 15일 오전 ...
2011.04.16 13:48
日미녀 아나운서 군단 “이재민을 도웁시다”
미모의 일본 아나운서 군단이 동일본 대지진으로 피해를 본 이재민 응원에 나섰다.16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가이토 아이코 등 유명 아나운서들이 소속된 기획사 ‘센트포스’의 여성 프리 아나운서 33명이 15일 도쿄 시내에서 대지진 피해돕기 모금 활동을 벌였다.“도호쿠(東北)에, 일본에, 다시 활기를 꽃 피우자”라는...
2011.04.16 12:08
과자 하나가 90만원?
영국 윌리엄 왕자의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 효과가 이번에는 젤리빈이라는 과제에서 또 한번 발휘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얼굴 모습을 닮은 젤리빈(겉은 딱딱하고 속은 젤리로 된 콩 모양 과자)이 경매가 500파운드(약 89만원)에 책정된 것.영국의 일간 텔레그라프는 14일(현지시간) 케이트 미들턴을 닮은 젤리빈이 경...
2011.04.16 10:12
네자녀와 강물로 돌진한 엄마, 죽기 전 “끔찍한 실수했다”고 말해
지난 13일 미국 뉴욕의 한 여성이 자녀 4명을 차에 태우고 허드슨강으로 돌진해 자살한 사건이 발생했다. 10살인 맏아들만 창문을 통해 빠져나와 목숨을 건졌다. 14일 AP통신에 따르면 살아남은 아들은 엄마가 죽기 전 울면서 “내가 끔찍한 실수를 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죽은 라산다 암스트롱은 자살 시도전 페이스북...
2011.04.16 09:27
화장실 휴지 훔치다 ‘딱 걸린’ 정치인...왜?
화장실에 있는 두루마리 휴지를 훔친 정치인이 딱 걸렸다.AFP통신은 1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시청의 남자화장실에서 함정수사 중에 한 정치인이 화장실 롤 휴지를 훔치다가 현행범으로 경비원에게 붙잡혔다고 정부 당국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경비원들이 의심을 품기 시작한 것은 화장실의 롤 휴지 200개 이상이...
2011.04.16 09:20
레이저총 실제로 쏜다
미국 해군이 역사상 처음으로 레이저포 시험에 성공했다.미국 해군은 최근 남부 캘리포니아의 한 해변에서 퇴역한 모터보트를 향해 발사됐으며 모터부분을 파괴했다. 해군 연구소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모터부분에 작은 섬광이 일기 시작하더니 곧 불길이 거세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미 해군연구소의 네빈 카 소장은 “레...
2011.04.1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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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尹퇴진 집회’…갑론을박 속 “어른들 개입, 지양돼야” [촉!]
내달 5일 촛불중고생시민연대가 여는 ‘윤석열 퇴진 촛불집회’를 두고 갑록을박이 계속되고 있다. 전문가는 청소년의 사회 참여 활동을 두고 학부모, 교사, 교육부 등 과도한 개입은 지양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29일 촛불중고생시민연대에 따르면 이들은 기존의 예상 인원 100여명보다 확대된 규모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최준호 상임대표는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최근 서울시·여가부가 동아리 지원금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참석을 막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l
촉!
민주 '전략부재론' 확산…위기관리 리더십 어디로 [정치쫌!]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합의 직후 '이상민 해임건의안'을 꺼내들고, 내년도 예산안 협상을 강대강 대치로 몰고 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대해 당 안팎 성토가 이어지고 있다. 정기국회 종료일인 9일까지 예산안 처리가 불발되면서 민주당의 '벼랑 끝 전술'이 정치권 갈등을 더욱 꼬이게 했다는 냉정한 평가도 나온다. 정기국회 회기 종료 전 내년도 예산안 본회의 통과를 천명했던 여야는 10일까지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오는 15일에 본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다.
정치쫌!
“매년 수십만원 절약, 비싼 5G 왜 써?” 알뜰폰 7개월 통신비 ‘0원’ [IT선빵!]
“어차피 비싼 5G 요금제 써도 잘 안 터지는데…알뜰폰 ‘0원’ 요금제 잘 활용하면 매년 수십만원 절약할 수 있어요” (20대 알뜰폰 요금제 가입자) “알뜰폰 요금제 혜택을 비교해 주기적으로 요금제를 갈아타고 있어요. 번거롭긴 하지만 기존 통신사 요금제와 비교하면 공짜나 다름없어요.” (30대 알뜰폰 요금제 가입자) 최근 알뜰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공짜 요금제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최장 7개월 간 통신요금을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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